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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‘일회용 비밀번호’를 뜻합니다.**
전자등기를 신청할 때 전자증명서와 함께 사용하는 추가 보안 인증 수단으로,
기기형 OTP 생성기를 이용해 매번 새로운 번호를 입력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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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8월부터는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
**중요 법인등기 절차를 전자신청할 경우, OTP 인증이 의무화**됩니다.
기존의 USB형 전자증명서만 사용하는 경우, 복제나 무단 사용 위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
OTP를 함께 사용하면, 타인이 무단으로 등기를 신청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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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모바일 OTP vs. 기기형 OTP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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