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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의 ‘자산 vs 부채’ 상태에 따라 결정**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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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상황 | 해산·청산등기 가능 여부 | 설명 |
|---|---|---|
| 잔여 자산 > 체납된 국세 포함 부채 총액 | ✅ 가능 | 체납 국세 포함한 모든 부채를 정리하고 청산 가능 |
| 잔여 자산 < 체납 국세 포함 부채 총액 | ❌ 불가능 | 채무초과 상태이므로 파산 절차 진행 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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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세 체납금은 회계상 '부채'로 분류됩니다.
청산등기는 자산으로 모든 부채(국세 포함)를 정산할 수 있어야만 가능합니다.
반대로 국세를 포함한 채무를 다 감당하지 못한다면, 해산등기 자체가 반려되고,
반드시 파산신청을 통해 법인을 종료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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