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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합니다.

단, 차이가 클 경우 세금 이슈(증여세 등)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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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1. 발행가액은 투자금과 지분율로 결정

📌 예시

A: 5,000만 원 투자 → 지분 20%

B: 5,000만 원 투자 → 지분 30%

→ A와 B는 동일 금액을 투자하지만 받는 주식 수가 다르므로, 1주당 발행가액이 달라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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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2. 발행가액이 달라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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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3. 세무상 주의사항 (증여세 이슈)

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국세청이 ‘이익의 무상이전’으로 간주하여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.

조건 세무상 리스크
✔ 같은 시기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 과세당국이 비교 가능성 ↑
✔ 투자자 간 특수관계가 있는 경우 (예: 가족) 저가 발행한 주식이 증여로 간주될 수 있음
✔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받은 경우 시가와 발행가 차이에 대한 차액 증여세 과세 가능

💡 실무 팁:

투자자별로 발행가액이 다르더라도, 시가 또는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명확하다면 세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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