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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, 차이가 클 경우 세금 이슈(증여세 등)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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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무에서는 투자자 간 협의에 따라 지분율이 달라지면 각자 다른 발행가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기본 산식:
발행가액 = 투자금 ÷ 받을 주식 수
📌 예시
A: 5,000만 원 투자 → 지분 20%
B: 5,000만 원 투자 → 지분 30%
→ A와 B는 동일 금액을 투자하지만 받는 주식 수가 다르므로, 1주당 발행가액이 달라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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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국세청이 ‘이익의 무상이전’으로 간주하여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.
| 조건 | 세무상 리스크 |
|---|---|
| ✔ 같은 시기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 | 과세당국이 비교 가능성 ↑ |
| ✔ 투자자 간 특수관계가 있는 경우 (예: 가족) | 저가 발행한 주식이 증여로 간주될 수 있음 |
| ✔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받은 경우 | 시가와 발행가 차이에 대한 차액 증여세 과세 가능 |
💡 실무 팁:
투자자별로 발행가액이 다르더라도, 시가 또는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명확하다면 세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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