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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가 자금을 조달하려고 발행하는 채권입니다.
투자자는 이 채권을 사면서 ‘돈을 빌려주고’, 회사는 일정 기간 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는 구조예요.
📌 “회사도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증표”인 회사채
| 구분 | 장점 | 단점 |
|---|---|---|
| 💼 회사 | 빠른 자금 확보 가능 | 만기 상환 의무 부담 |
| 💰 투자자 | 고정 이자 수취 (기업 성과 무관) | 시세차익 없음, 파산 시 원금 손실 가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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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사채(Convertible Bond, 줄여서 CB)는 일반 회사채와 기본 구조는 같지만,
특별히 ‘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(전환권)’가 붙은 채권입니다.
즉,
👉 ‘채권’이지만 나중에 ‘주주’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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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구분 | 전환사채 (CB) | 상환전환우선주 (RCPS) |
|---|---|---|
| 성격 | 채권 (부채) | 주식 (자본) |
| 청산 시 변제순위 | 더 우선 | 일반적으로 낮음 |
| 권리 | 이자 수취, 전환권 | 배당 우선권, 전환권, 상환권 |
| 발행주체 | 보통 투자자가 전환청구 | 회사 또는 투자자 모두 상환청구 가능 |
📌 참고:
RCPS는 ‘주식’이라 자본금으로 잡히고, CB는 ‘채권’이라 부채로 분류됩니다.
둘 다 전환권이 있지만, 권리와 위험이 다르니 주의해서 선택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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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사전에 ‘꼼꼼하게’ 설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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