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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 전산망에 등록되지 않습니다.**
따라서 분실 시에는 회사 외부에서 사본을 구할 수 있는지 우선 확인해야 하며,
보관처에서 찾을 수 없다면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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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관은 법인의 운영 규칙이 담긴 내부 규정이기 때문에,
꼭 별도로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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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방법 | 확인 경로 | 비고 |
|---|---|---|
| ① 설립 등기를 맡았던 법무사·변호사 사무실 | 설립을 대행했던 전문가에게 요청 | 사본 보관 가능성 높음 |
| ② 정관을 공증받은 공증 사무소 | 정관에 ‘공증 받은 이력’이 있다면 해당 사무소에 요청 | 공증 날짜, 사무소 기억 필요 |
| ③ 관할 등기소 | 최근 5년 내 변경등기 신청 당시 제출했다면 열람·등사 가능 | 오래된 등기는 자료 폐기 가능성 있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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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경로로도 정관을 확보할 수 없다면,
회사 상황에 맞는 정관을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.
변경된 회사 정보를 반영하여, 신규 정관 + 주주총회 결의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.
더스마트에서는 분실된 정관을 대신 복원하거나,
업종/지분 구조에 맞춘 표준 정관을 신규 작성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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